정책자금 금리는 은행 대출처럼 고정된 숫자가 아니라 일정한 산정 구조로 정해집니다.
📞 금리 관련 문의소상공인정책자금과 중소기업정책자금 모두 시중 은행처럼 고정된 금리표를 쓰지 않고, "정책자금 기준금리 + 자금별 가산금리" 구조로 산정됩니다.
소진공은 분기(1·4·7·10월)마다 기준금리를 새로 고시하며, 비수도권 사업장에는 일정 폭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| 기준금리 | 소진공·중진공이 분기별로 고시하는 정책자금 기준금리 |
|---|---|
| 가산금리 | 자금 종류, 신용도 등에 따라 기준금리에 더해지는 금리 |
| 우대금리 | 비수도권 사업장 등 일정 조건 충족 시 차감되는 금리 |
| 최종 적용금리 | 기준금리에 가산·우대를 반영해 신청 시점에 확정 |
※ 정확한 금리(%)는 신청 분기의 소진공(semas.or.kr)·중진공(kosmes.or.kr)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, 이 페이지의 설명은 산정 구조에 대한 안내입니다.
신청 분기에 고시된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확인합니다.
어떤 정책자금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가산금리 구간이 달라집니다.
비수도권 여부 등 우대 조건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.
심사 완료 후 실제 적용될 최종 금리가 통보됩니다.
일반적으로 시중 신용대출보다 낮은 수준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지만, 시장 금리와 가산금리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.
자금 종류에 따라 고정형과 변동형이 있을 수 있어, 신청하려는 자금의 공고문에서 금리 적용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.
신용 상태는 가산금리나 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이며, 구체적인 영향은 자금별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.